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마약을 원료로 의약품을 만드는 회사가 신약, 희귀의약품, 국가필수의약품에 쓸 때는 마약, 향정신성의약품을 직접 수입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수입할 수 있는 업체가 5곳뿐이라 가격 협상이 어렵다는 취지에서 나왔어요. 대신 수출입 통제를 풀면 오남용 가능성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마약류의 수입 품목허가를 할 때에 특정 지역 또는 특정 품목을 한정하여 허가 또는 지정을 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는 마약류의 수출입에 대한 엄격한 통제를 통해 마약류의 오남용 가능성을 줄이고, 국민을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임. 그러나 해당 규정으로 인해 마약을 수입할 수 있는 마약류수출입업자는 5곳에 불과하여 독과점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특히 마약류를 원료로 의약품을 제조하는 경우에는 가격이 아무리 높더라도 해당 업체들 중 하나로부터 원료가 되는 마약류를 구매해야만 하는 상황임. 이에 이러한 독과점 문제를 완화하기 위하여 의약품의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경우에는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수입 품목허가를 제한하지 아니하도록 하되, 현행법의 취지를 고려하여 신약, 희귀의약품, 국가필수의약품의 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경우로만 한정하여 수입 품목허가의 제한 없이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7조제2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정해진 5곳 외에서도 원료가 되는 마약, 향정신성의약품을 수입할 수 있게 돼요. 대신 수입 경로가 늘면서 통제 방식도 함께 바뀌어요.
이 분야 원료 수입을 사실상 독점하던 구조가 일부 풀려요.
마약류 수출입 통제 범위가 일부 조정돼요. 오남용 통제와 의약품 원료 공급을 함께 따지는 변화예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