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공동주택에서 벽돌·유리병 같은 물건을 던져 보행자가 다치거나 주차된 차가 훼손되는 낙하물 사고를 막기 위해, 입주자에게 낙하물 사고 방지 노력 의무를 두고 필요하면 사고 예방·분쟁 조정을 위한 자치 조직을 구성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공동주택에서 입주자가 벽돌, 유리병 등 각종 물건을 투척하여 지나가는 보행자가 피해를 당하거나 주차되어 있는 자동차가 훼손되는 등 공동주택 내에서 발생한 낙하물로 인하여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에는 이를 예방하기 위한 관련 규정이 미비함. 이에 공동주택 입주자에게 낙하물 사고의 방지 노력 의무를 부여하고, 필요한 경우 물체의 낙하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고의 예방, 분쟁의 조정 등을 위하여 자치 조직을 구성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물체의 낙하로 인하여 발생하는 주민의 피해를 예방하려는 것임(안 제20조의3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낙하물 사고를 막기 위한 방지 노력 의무가 생기고, 예방·분쟁 조정을 위한 자치 조직을 구성할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