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외래 병해충의 확산을 재난안전기본법의 사회재난에 포함하는 법안이에요. 사회재난이 되면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에 병해충 대책이 들어가고, 생활안정지원과 예비비 같은 국가 지원을 쓸 수 있게 돼요. 대신 지원에 드는 국가 예산이 함께 따져봐야 할 부분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국제 교역량 및 해외여행객의 증가로 고위험 외래병해충의 국내 유입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후 변화 및 열대ㆍ아열대작물 재배면적의 확대로 외래병해충 정착 가능성도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국가에서 공적방제를 위해 지급해야 하는 손실보상금, 방제비 등의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외래병해충의 유입 및 피해정도를 사전에 예측하기 어려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대응 예산을 확보하기도 어려운 실정임. 따라서 가축전염병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사회재난으로 포함하는 것처럼 식물병해충의 확산도 포함해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조치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여야 함. 또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생활안정지원, 간접지원, 피해수습지원 등도 이루어질 수 있게 하고, 식물병해충 확산 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예비비를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외래병해충의 국내유입과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필요가 있음(안 제3조제1호나목).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병해충이 퍼졌을 때 방제비와 손실보상, 생활안정지원 같은 국가 지원을 받을 근거가 생겨요.
예측이 어려운 병해충 대응 예산을 예비비로 확보해 쓸 수 있게 돼요. 그만큼 재정 지출도 늘어나요.
병해충 대응에 드는 손실보상금과 방제비를 국가 예산으로 부담하는 범위가 넓어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