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군인이 받는 교육에 헌법교육을 새로 넣고, 장성급 장교에게는 그 계급에 맞는 교육을 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헌법 가치에 따라 직무를 하게 하려는 취지예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서 국방부장관은 기본권교육은 매년 4회 이상, 성인지교육등은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고, 2년마다 해당 교육의 효과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검토ㆍ마련하여 다음 교육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함을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국군의 정치적 중립성을 포함한 문민통제 등의 헌법적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군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에 헌법교육이 없고, 그 책임과 역할이 중대한 장성급 장교의 교육과정에 대한 규정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에 군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에 헌법교육을 신설하여 실시하도록 하고, 장성급 장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경우 그 계급의 특성에 맞는 내용과 방법으로 교육을 실시하도록 함으로써 군인이 헌법적 가치관에 입각하여 적법한 직무수행을 하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8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기존 기본권교육, 성인지교육 등에 더해 헌법교육을 새로 받게 돼요.
계급 특성에 맞는 내용과 방법으로 교육을 받게 돼요.
헌법교육을 신설해 실시하고 장성급 장교 교육을 마련할 책임이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