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교육대학과 사범대학, 종합교원양성대학에 인공지능 전문교원을 기르는 과정을 두고, 디지털 역량 관련 과목을 교육과정에 넣도록 하는 법안이에요. 초중등 학생이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쓰도록 가르칠 교원이 늘어나는 대신, 새 과정 설치와 교육과정 개편에 드는 비용과 시간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초ㆍ중등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대학, 사범대학, 종합교원양성대학 및 대학에 교육과를 둘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학교는 학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교육과정을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최근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사회 곳곳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 학교에서 초ㆍ중등 학생들이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 작동 방식, 사회적 영향 등을 제대로 이해하고, 기본적인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이에 따라 인공지능 활용 등을 효과적으로 교육하기 위하여 인공지능 전문교원 양성 및 교육과정의 개편이 필요함. 이에 교육대학ㆍ사범대학 및 종합교원양성대학에 인공지능 전문교원 양성과정을 설치ㆍ운영하고 디지털 역량 강화 관련 교과 등을 교육과정에 포함하도록 함으로써 인공지능 전문교원의 교육을 통해 초ㆍ중등 학생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여 미래 사회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43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인공지능 전문교원 양성과정을 밟는 길이 생기고, 디지털 역량 관련 과목을 배우게 돼요.
인공지능 전문교원 양성과정을 설치하고 운영해야 하고, 교육과정에 디지털 역량 관련 교과를 넣어야 해요.
인공지능의 원리와 활용을 가르치는 교원에게 배울 통로가 생겨요. 실제로 언제부터 학교에 배치되는지는 이 법안에 적혀 있지 않아요.
직접 적용받지는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