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하구(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의 생태계를 조사하고 복원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계획과 조직을 만드는 법이에요. 정부가 복원이 필요한 하구를 정해 관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새 위원회와 센터, 정보망을 두는 데 예산과 행정이 들어가요.
우리나라의 하구(河口)는 육상과 해양이 만나는 전이대(轉移帶)로서 수질 개선, 홍수 완화, 탄소 흡수 및 어류 산란ㆍ서식 등 생태계유지에 기여하고 있으나, 무분별한 매립과 수문시설 설치, 상류 지역의 수자원 개발, 기후위기 심화 등으로 본연의 기능이 저하되고 생물다양성이 급격히 감소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음. 특히 금강은 백두대간에서 발원하여 공주ㆍ부여를 관통해 서해로 흘러드는 국가하천으로, 금강하구와 인접한 습지ㆍ갯벌은 멸종위기종의 보고이며 서해권 수산자원의 산란ㆍ회유 통로로 기능하고 있으나, 하굿둑ㆍ방조제 운영과 토사ㆍ염분 변화, 오염원 부담 누적으로 하구 생태기능이 약화되고 지역 어업과 주민 삶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에 정부 국정과제이기도 한 하구 생태의 회복을 통한 하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가적 자연자산의 보전이라는 과제를 체계적ㆍ과학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우리 지역 하구가 복원 대상으로 지정될 수 있고, 지정 전에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가 있어요.
하굿둑 운영이나 염분, 토사 변화와 관련된 복원이 진행될 수 있어요. 산란·서식 환경 변화와 함께 조업 방식에 영향이 생길 수 있어요.
국가하구위원회, 하구복원센터, 종합정보망을 새로 두는 데 예산과 행정 인력이 들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