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국가전략기술 사업화 시설에 투자한 회사가 세액공제를 다 못 받았을 때, 그 못 받은 금액을 신청하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이를 위해 못 받은 금액을 돌려받은 경우에는 신고 관련 가산세를 매기지 않는 예외에 새로 넣어요. 다만 돌려주는 만큼 줄어드는 세수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국가전략기술사업화시설 투자에 대하여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고, 공제할 세액 중 해당 과세연도에 납부할 세액이 없거나 같은 법 제132조에 따른 최저한세액에 미달하여 공제받지 못한 부분에 상당하는 금액(이하 “미공제금액”이라 함)은 해당 과세연도의 다음 과세연도 개시일부터 10년 이내에 끝나는 각 과세연도에 이월하여 공제하고 있음. 그러나 국가전략기술 분야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시의적절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각국 정부가 경쟁적으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는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미공제금액에 대하여는 기존의 이월공제 외에 당사자의 신청에 따라 그 금액을 환급세액으로 보아 환급할 필요가 있음. 이러한 국가전략기술사업화시설 투자의 미공제금액에 대한 환급 특례를 「조세특례제한법」에 신설함에 따라, 현행법에 따른 과소신고 및 초과환급신고 가산세 부과 예외에 미공제금액 환급 특례를 적용받은 경우를 추가하려는 것임(안 제47조의3제4항제4호).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박수민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4973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세액공제를 다 못 받은 금액을 신청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이월공제 대신 바로 돌려받는 선택지가 생겨요.
기업에 돌려주는 금액만큼 국가 세수가 줄어들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