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항공·철도 사고를 조사하는 위원회는 지금 국토교통부 안에 있고,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휘를 받아요. 이 법은 그 위원회를 국무총리실 소속으로 옮기고, 비상임위원도 국무총리가 위촉하도록 바꿔요. 항공정책을 맡은 부처가 자기 사고를 스스로 조사한다는 지적에서 나온 안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항공ㆍ철도사고를 독립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사고 원인을 정확하게 규명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에 항공ㆍ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현행법과 같이 항공정책의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휘ㆍ감독을 받고 있는 항공ㆍ철도사고조사위원회으로부터 최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에 관한 사고조사를 받을 경우 독립적이고 공정한 조사가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이른바 ‘셀프조사’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이는 항공ㆍ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사고조사 과정에서 국토교통부의 규정 위반이나 관리 소홀 등의 문제가 드러날 경우 이를 축소하거나 은폐할 개연성이 있기 때문임. 이에 항공ㆍ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소속과 위원회 비상임위원의 위촉주체를 각각 국무총리실과 국무총리로 변경함으로써 항공ㆍ철도사고조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4조제1항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사고 조사를 맡는 위원회가 국토교통부가 아닌 국무총리실 소속으로 바뀐 상태에서 조사를 받게 돼요.
자기 부처 소속 위원회가 아니라 국무총리실 소속 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게 돼요.
항공·철도를 이용하다 사고가 났을 때 조사기관의 소속이 바뀌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