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국회 안에 기후위기 대응만 전담하는 특별위원회를 새로 만드는 법이에요. 여러 상임위원회에 흩어져 있던 기후 관련 법안과 예산을 한곳에서 심사하고, 정부 정책도 계속 점검하게 돼요. 대신 위원회가 하나 더 생기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이 당연직으로 함께 들어가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된 법률안 심사 및 재정지원 방안 마련 등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소관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된 사항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ㆍ녹색성장 기본법」,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 등 여러 법률과 중앙행정기관에 걸쳐 있어 개별 상임위원회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실정임. 또한, 기후위기 대응의 종합성과 정책연속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적인 기구를 마련한 필요성이 지적됨. 이에, 국회 내 기후위기 대응을 전담할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를 신설하여 관련 법률안과 예산을 체계적으로 심사하고,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ㆍ보완함으로써 국회 내 기후위기 대응 의제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며,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는 법률과 예산의 법적 근거에 대한 소관 상임위원회인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을 당연직위원으로 포함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책 결정을 지원하고자 함(안 제37조 및 제45조의2).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여러 상임위원회에 흩어져 있던 기후위기 대응 법안과 예산을 한곳에서 심사하게 돼요.
새로 만드는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에 당연직위원으로 함께 참여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