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벤처투자 재원을 공급하는 한국벤처투자의 주된 사무소를 전북특별자치도에 두도록 법에 직접 정하는 내용이에요. 지금은 사무소 위치를 정관에서 정하는데, 이걸 법률에 명시해서 이전 위치를 바꾸기 어렵게 만들어요.
정부는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추진해 왔으며, 전북특별자치도에는 국민연금공단과 그 기금운용본부가 이전하여 연기금ㆍ자산운용 특화 기반이 형성되었음. 그러나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기능만으로는 금융기관의 집적과 관련 산업의 확산에 한계가 있고, 지역 창업기업의 투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벤처투자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의 추가 이전이 필요함. 한국벤처투자는 모태조합의 운용 등을 통하여 벤처투자 재원을 공급하는 기관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로 이전할 경우 기존의 연기금ㆍ자산운용 기반에 벤처투자 기능이 결합되어 지역 전략산업과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할 수 있음. 그럼에도 현행법은 한국벤처투자의 주된 사무소와 분사무소의 소재지를 모두 정관의 기재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음. 이에 주된 사무소는 전북특별자치도에 두도록 법률에 직접 명시하고, 정관에는 분사무소의 소재지만을 정하도록 함으로써 이전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고 지역 벤처투자 생태계 및 전북 금융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66조제5항제3호 및 제6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벤처투자 재원을 공급하는 기관이 지역에 자리 잡아, 지역 창업기업의 투자 접근성이 달라질 수 있는 취지예요.
주된 사무소 위치가 법률로 정해져서, 앞으로 위치를 바꾸려면 정관 변경이 아니라 법 개정을 거쳐야 해요.
가까운 곳에서 벤처투자 기능에 닿을 수 있게 하려는 취지예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