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나라가 건강검진 종합계획을 짤 때 성별과 나이대별 특성을 반영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남녀와 연령에 따라 자주 나타나는 질환이 달라서 그에 맞게 검진을 짜자는 취지에서 나왔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남성의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은 노화로 인한 신체 변화로 나타나고 있고, 여성의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은 호르몬 변화와 생리, 임신 등으로 나타나고 있음. 이에 따라 여성과 남성에게서 나타나는 질환이 연령대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이에 건강검진종합계획 작성 시 성ㆍ연령별 특성이 반영되도록 하여 건강검진이 그 특성에 맞게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1조제1항 후단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앞으로 세우는 건강검진 종합계획에 성별과 나이대별 특성이 반영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