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학교장이 스포츠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활성화하도록 근거를 만드는 법이에요. 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학생 체육을 위해 넓혀야 할 시설에 수영장을 넣어서, 물에서의 안전교육을 할 곳을 마련하려는 내용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학생의 체력증진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학생건강체력을 평가하고,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학교체육 진흥 조치를 규정하고 있음. 한편, 중장기 정책 방향 및 교육제도 개선 등에 관한 국가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국가교육위원회에서는 초등학교 1ㆍ2학년 학생의 신체활동 관련 교과를 신설하고,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시수 확대를 의결하는 등 학교체육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음. 그런데 안전사고 발생 등 위급 상황 시 요구되는 스포츠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내용이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수상에서의 안전교육을 진행할 수영장과 같은 시설이 부족하여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계속되고 있음. 이에 학교의 장으로 하여금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스포츠안전교육 실시 및 활성화를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고,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학생의 체육활동을 위하여 확충하여야 할 기반시설에 수영장을 명시하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스포츠안전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6조제1항, 제7조제1항 및 제3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학교에서 스포츠안전교육을 받고, 수영장 같은 시설에서 물 안전교육을 받을 근거가 생겨요.
스포츠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활성화하는 조치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생겨요.
확충해야 할 학생 체육 시설에 수영장이 포함돼서, 시설 마련에 예산과 계획이 필요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