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법원이 만든 '비슷한 사건 판결문 추천 인공지능'을 국민도 쓸 수 있게 공개하도록 노력할 의무를 법원에 지우는 법이에요. 함께 개인정보 보호 같은 보호조치도 하도록 정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법원은 차세대 전자소송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민사, 가사, 행정, 특허사건 등에서 진행 중인 사건과 유사한 사건의 판결문을 법관에게 추천해주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였음. 그러나 정부 예산으로 개발된 해당 모델이 법원 내부에서만 제한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국민들이 이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필요가 있음. 해당 AI 모델이 국민들에게 공개되면 소송 당사자들은 유사 사건의 재판 결과를 예측하여 소송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소송 이전 당사자 간의 원만한 합의를 촉진함으로써 불필요한 소송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또한,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할 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투명성 확보와 알고리즘 공개를 요구하는 최근 사회적 추세에도 부합함. 이에 법원이 유사사건 판결문 추천 AI 모델 등 인공지능 기반의 재판지원 기능을 국민에게 공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의무를 부과하고, 동시에 개인정보 보호 등 필요한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하여 공개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고 국민의 편익 증진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19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비슷한 사건의 재판 결과를 미리 살펴볼 수 있게 돼요. 추천 결과가 실제 판결과 같다는 보장은 원문에 적혀 있지 않아요.
정부 예산으로 만든 인공지능 모델을 국민이 쓸 수 있게 공개하도록 법원에 노력 의무가 생겨요. 판결문을 넓게 공개하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함께 따라와요.
인공지능 기능을 국민에게 공개하도록 노력하고, 동시에 보호조치를 마련할 일이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