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대중문화 기획업자가 받는 교육에 안전사고 예방과 경호 과정 피해 방지 내용을 넣도록 하는 법이에요. 공연이나 팬미팅 같은 행사에서 인파 안전과 경호 물리력 문제를 교육으로 다루자는 취지예요. 대신 교육 내용이 늘면 기획업자가 이수해야 할 부담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대상 교육에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자 합니다. 최근 대중문화예술산업이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면서 공연, 팬미팅 등 다양한 행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인파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대중문화예술인의 신변 보호를 위한 근접 경호 과정에서 과도한 물리력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교육 과정에 대중문화예술인 활동 전반의 안전사고 예방과 경호 과정에서의 피해 방지 내용을 명확히 규정하고자 합니다. 행사 전반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대중문화예술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입니다(안 제29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받는 교육에 안전사고 예방과 경호 피해 방지 내용이 추가돼요. 이수해야 할 교육 내용이 늘어요.
행사를 여는 쪽이 인파 안전 관련 교육을 받게 돼요.
근접 경호 과정의 물리력으로 인한 피해 방지 내용이 교육에 담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