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관광 정책을 논의하는 국가관광전략회의를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소속으로 옮기고, 대통령이 회의를 이끌도록 해요. 또 해마다 세운 관광 계획이 실제로 얼마나 이뤄졌는지 평가하고 다음 계획에 반영하는 절차를 회의가 다루도록 정해요.
대안의 제안이유 국가관광전략회의 안건에 시행계획에 따른 추진실적의 평가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하고 그 추진실적을 평가하여 기본계획에 반영해야 하는 정부의 환류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국가관광전략회의의 심의·조정 사항에 관광진흥계획 추진실적의 평가ㆍ반영을 명시함으로써 관광 증진에 관한 기본 및 시행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하려는 것임. 한편, 관광진흥에 대한 국가적 관심을 높이고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소속으로 두고 대통령이 관광진흥 관련 회의를 주재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국가관광전략회의를 대통령 소속으로 두고 국가관광전략회의의 의장은 대통령이 되며 회의를 소집하고 이를 주재하도록 함으로써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대안의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관광 계획을 다루는 회의를 대통령이 직접 이끌게 돼요. 회의를 두는 위치가 국무총리에서 대통령으로 바뀌어요.
해마다 세운 계획의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다음 계획에 반영하는 절차를 회의에서 다루게 돼요.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여러 의원 발의안을 하나로 합쳐 위원장 이름으로 냈어요. 그래서 대표발의 의원이나 정당 구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