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수산업협동조합의 설립등기 서류에 적는 항목을 바꾸고, 수협중앙회가 운영하는 실손의료공제에도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규정을 끌어다 쓰게 하는 법이에요. 전산화로 청구가 편해질 수 있고, 대신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흘리거나 다른 용도로 쓰면 처벌하는 조항이 함께 생겨요.
병원비 청구를 전산으로 넘길 수 있게 하는 규정이 준용돼요.
업무에서 알게 된 정보를 누설하거나 서류 전송 외 용도로 쓰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져요.
설립등기 서류에 적는 항목이 바뀌고, 출자 총액 관련 변경등기 규정이 없어져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여러 의원 발의안을 하나로 합쳐 위원장 이름으로 냈어요. 그래서 대표발의 의원이나 정당 구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