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리튬·니켈·코발트·희토류 같은 전략광물을 나라가 미리 사서 쌓아두고, 해외에서 개발하는 사업을 돕는 법이에요. 이를 위해 전략광물개발기금을 새로 만들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리튬ㆍ니켈ㆍ코발트ㆍ희토류 등 전략광물은 반도체, 이차전지, 첨단무기 등 국가 핵심 산업 및 안보에 필수적인 자원으로서 국가의 경제ㆍ산업ㆍ안보 등 분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특정 국가에 대한 높은 수입의존도, 주요국의 수출통제 등 요인으로 그 공급망 불안정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임. 그러나 현행법은 전략광물의 수급 안정화에 필수적인 비축목표ㆍ비축기간 등 전략광물의 비축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고, 전략광물의 해외개발 촉진을 위한 해외개발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은 개별 법률에 분산되어 있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전략광물 확보를 통한 수급 안정화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전략광물 비축목표, 비축기간 등 전략광물 비축계획을 현행법에 따른 핵심자원의 비축계획에 포함하도록 하고, 전략광물의 해외개발사업 지원, 투자위험보증 및 손실지원, 재정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광물개발기금의 설치ㆍ운용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가 차원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전략광물 확보 추진체계를 확립하려는 것임(안 제13조의2부터 제13조의5까지, 제16조의2, 제18조의2부터 제18조의5까지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나라가 전략광물을 미리 비축해서 수입이 막힐 때 공급을 이어가려는 장치예요.
광물 확보와 해외개발 지원을 받을 길이 생겨요.
새로 만드는 기금과 투자 손실 보증에 재정이 들어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