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중개사들이 모여 집값을 짜고 정하는 담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나온 법이에요. 담합을 기획하거나 강요한 중개사는 자격을 잃고, 자진신고한 사람은 처벌을 줄여줘요. 대신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 권한이 새로 생기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개업공인중개사등이 단체를 구성하여 특정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중개를 제한하거나 단체 구성원 이외의 자와 공동중개를 제한하는 행위를 금지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벌칙 및 행정처분을 부과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다수의 지역에서 개업공인중개사등이 단체를 구성하여 집값 담합을 기획하거나 다른 개업공인중개사등에게 이를 강요하는 등 조직적ㆍ계획적인 담합행위를 하거나 단체에 속하지 않은 개업공인중개사에는 물건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공동중개도 제한하는 등의 행위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실효적인 제재에 한계가 있고, 국토교통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인력만으로는 조사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아울러 담합행위는 조직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져 외부에 드러나기 어려운 만큼 자진신고를 유인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 이에 담합행위를 기획하거나 타인에게 강요한 공인중개사는 자격취소 처리하고, 이를 방조하거나 동조한 공인중개사는 일정 기간 중개업을 영위할 수 없도록 하는 등 그에 따른 결격사유를 정비하는 한편, 공정거래위원장이 국토교통부장관의 요청에 따라 담합행위를 조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자진신고자 등에 대한 감면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부동산 담합행위를 근절하고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안 제6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중개사들의 담합을 줄이려는 조사와 처벌이 새로 생겨요. 대신 실제 효과는 조사 인력과 운영에 따라 달라져요.
담합을 기획하거나 강요하면 자격을 잃고, 방조하거나 동조하면 일정 기간 중개업을 못 해요. 자진신고하면 처벌이 줄어요.
공정거래위원회가 국토교통부 요청에 따라 부동산 담합 조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