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끝내자는 안건을 표결할 때, 지금은 이름을 적지 않는 종이투표로 하는데 이걸 전자투표로 바꾸는 법이에요. 표결이 빨라지는 대신, 누가 어떻게 눌렀는지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바뀌는 점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무제한토론의 종결동의는 무기명투표로 실시하고 있음. 그러나 무기명투표 과정의 비효율로 인해 무제한토론의 종결이나 재개가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국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무제한토론의 종결동의에 대한 표결을 전자투표로 바꾸고자 함(안 제106조의2제6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언제 끝나는지가 지금보다 빨리 정해질 수 있어요. 표결 방식이 무기명에서 전자투표로 바뀌는 점도 함께 달라져요.
무제한토론 종결동의 표결을 종이 무기명투표가 아니라 전자투표로 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