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대학이 논술 같은 대학별고사를 볼 때, 기출문제와 채점기준을 최종 합격자 발표 전까지 공개하게 하는 법이에요. 지원자는 평가 기준을 미리 볼 수 있게 되고, 대학은 공개와 지침 준수라는 관리 부담이 함께 생겨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서는 선행교육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학별고사의 출제수준을 규정하고 있으나, 현행법에서는 논술고사 등 대학별로 입학자를 선발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대학별고사에 대하여는 규정하지 않고 있음. 이는 학생들이 자신이 응시한 대학별고사의 결과에 대해 피드백을 받지 못하고, 평가기준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등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가 침해되고 입학전형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 이에 대학은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대학별고사의 기출문제ㆍ채점기준 등을 최종합격자 발표 전까지 공개하고, 교육부장관은 지침 준수여부를 감독하도록 함으로써 대학별고사의 공정한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려는 것임(안 제34조의9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기출문제와 채점기준을 최종 합격자 발표 전까지 볼 수 있게 돼요.
기출문제와 채점기준을 공개하고 교육부 지침을 지켜야 하는 절차가 생겨요.
대학의 지침 준수 여부를 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