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특별자치도가 혼자서도 여러 지역이 함께 묶이는 초광역권을 만들 수 있게 길을 열고, 지역균형발전 예산 안에 전북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몫의 계정을 새로 두는 법이에요. 정부 지원을 받을 통로가 늘어나는 대신, 균형발전 예산을 어떻게 나눌지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정부는 최근 전국을 수도권ㆍ동남권ㆍ대경권ㆍ중부권ㆍ호남권의 5개 권역으로 재편하고, 전북ㆍ제주ㆍ강원특별자치도의 자치행정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초광역권 중심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그러나 현행법은 초광역권의 요건을 ‘시ㆍ도 행정구역을 넘어선 2개 이상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의’로 규정하고 있어, 단일 광역자치단체인 특별자치도가 동일 권역 내에서 초광역권을 형성하기엔 한계점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음. 이로 인해 특별자치도는 초광역산업 육성, 초광역특별계정 등 정부의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에서 구조적으로 소외될 우려가 있는 실정임. 한편, 현행법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를 통해 지역 간 불균형을 완화하고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도록 하고 있으나, 최근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해서는 별도의 세부계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음. 이에 특별자치도가 독자적으로 초광역권을 구성할 수 있도록 법적 기반을 정비하고,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내에 전북특별자치도계정과 강원특별자치도계정을 추가하여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보장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7호 및 제80조의2ㆍ제80조의3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전북과 강원 몫의 세부 계정이 따로 생겨 균형발전 예산을 받는 통로가 마련돼요.
다른 자치단체와의 협의 없이도 혼자 초광역권을 구성해 초광역산업 육성과 특별계정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돼요.
한정된 균형발전 예산 안에 새 계정이 더해지면서 지역별 예산 배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