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세금을 잘 낸 사람을 '모범납세자'로 뽑아 혜택을 주는 법이에요. 세금 낼 기한을 미뤄주거나 세무조사를 한동안 미뤄주고, 자진해서 낸 세액만큼 세금포인트를 줄 수 있게 법적 근거를 만들어요. 혜택을 받는 사람과 못 받는 사람 사이에 차이가 생긴다는 점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납세의 의무는 국민의 4대 의무로서 담세력에 따라 공평하게 세금을 내고 또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함. 그러나 현행법은 국민의 성실한 납세를 유도하기 위한 세무조사, 불성실가산세 등 제재 수단은 규정하고 있으나 성실한 납세자를 위한 제도는 규정하지 않고 있어, 납세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문화를 조성할 필요가 있음. 이에 성숙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하는 등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자를 모범납세자로 선정하여 납부기한 등의 연장, 세무조사 유예를 허용하는 모범납세자 우대제도와 자진납부한 세액에 비례하는 세금포인트를 부여하는 세금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안 제81조의20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낸 세액에 비례해 세금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요.
세금 낼 기한을 미뤄주거나 세무조사를 한동안 미뤄줘요.
이 우대 혜택은 받지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