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바닷가나 강가 등 연안에서 도로 공사 같은 사업을 허가하기 전에, 그 공사가 연안의 침수와 침식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살펴보게 하는 법이에요. 연안 환경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나왔고, 대신 공사를 승인하는 절차에 검토 단계가 하나 더 늘어나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연안은 바다와 호수, 하천 등과 접해 있는 육지 부분으로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28%가 거주하고 있고 국가 기반시설과 산업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태풍으로부터 배후지를 보호하는 등 사회적ㆍ경제적ㆍ환경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 그런데 과도한 연안개발로 인하여 연안 경관이 훼손되는 문제뿐만 아니라 연안 침수 및 침식 위험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어 연안을 보호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임. 현재 연안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서 연안개발사업을 실시하는 경우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연안침식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고 있으나, 이는 여러 가지 평가사항 중 일부로서 연안침식에 대한 정밀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음. 이에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 하여금 연안에서의 도로 공사 등에 대하여 협의 또는 승인ㆍ허가ㆍ인가 등을 하려는 경우 해당 공사 또는 사업이 연안의 침수 및 침식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도록 함으로써 연안환경 보전 및 지속가능한 연안개발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34조의8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우리 동네 연안 공사가 침수·침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허가 전에 미리 검토를 거쳐요.
허가받기 전에 침수·침식 영향 검토를 통과해야 해서, 확인할 단계가 하나 더 늘어요.
협의·승인·허가·인가를 하기 전에 침수·침식 영향을 사전에 검토할 일이 새로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