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기술보증기금이 빚을 대신 갚아준 뒤 채무자에게 돈을 돌려받기 위해, 채무자의 재산 정보를 더 많이 모을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자료를 요청할 수 있게 되고 받을 수 있는 과세 자료 항목이 늘어요. 회수가 늘 수 있는 대신, 개인의 재산 정보가 더 많이 조회돼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기술력이 있으나 담보능력이 미약한 신기술사업자의 금전채무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금”이라 한다)이 보증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기금은 보증채무를 이행한 경우 구상권을 행사하여 재무건전성을 유지하여야 함. 그런데 최근 기금의 보증잔액과 대위변제 규모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구상권 회수 실적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음. 이와 관련하여 채무자의 재산이 가상자산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음에도 자료제공 요청 대상에 가상자산사업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과세정보와 관련된 제출자료의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채무자의 은닉재산 파악 및 채권 회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자료제공 요청 대상에 가상자산사업자를 추가하고 구상권 행사에 필요한 과세자료 항목을 명확히 함으로써 기금의 구상권 회수율을 높이고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50조제1항 및 제2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빚을 못 갚아 기금이 대신 갚은 경우, 기금이 가상자산 거래소와 과세 자료로 내 재산을 조회할 수 있어요.
기금이 채무자 자료를 요청하면 제공해야 하는 대상에 들어가요.
기금이 빌려준 돈을 더 많이 돌려받으면 기금 재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