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선거하는 방식을 바꾸는 법이에요. 미리 투표하는 사전투표를 없애고 선거일을 이틀로 늘리며, 개표는 기계 대신 손으로 세는 걸 원칙으로 해요. 대신 사전투표가 사라져 미리 투표하던 방법은 없어지고, 손으로 세면 결과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현행법은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 동안 사전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개표사무는 구ㆍ시ㆍ군선거관리위원회가 행하도록 하여 투표함을 투표소에서 개표소로 송부하여 투표지분류기 등 전산장비를 통해 개표가 이루어지고 있음. 또한,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는 출구조사와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지 금지하고 있음. 현행 사전투표제도는 도입 이후 투표함의 보관ㆍ이송, 개표절차의 투명성 및 관리체계 등에 관한 논란이 지속되어 왔으며, 최근 선거관리 과정에서의 각종 부실 사례로 인해 선거절차 전반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저하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또한, 현행 개표절차는 전산장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개표 과정의 검증 가능성과 국민의 신뢰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음. 또한, 최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였는데,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시간이 연장되어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출구조사와 여론조사 결과가 공표되고, 개표가 개시되어 국민의 참정권이 영향을 받을 수 있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한편, 현행법은 선거쟁송에 있어 규정 위반이 있더라도 ‘선거의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선거 또는 당선을 무효로 하도록 하고 있음. 이는 선거쟁송의 무분별한 남용과 이로 인한 법적 안정성 침해와 사회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본래 목적과 달리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선거관리에 면죄부를 주는 조항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사전투표제도를 폐지하는 대신 선거일을 2일로 연장하여 선거권자의 투표 편의를 보장하고, 개표를 모든 투표소의 투표가 마감된 후에 실시하도록 하면서 출구조사 및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 시점을 개표 개시 이후로 조정하여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려는 것임. 개표는 투표소별로 수작업 계산을 원칙으로 하되, 수량 확인을 위한 장치를 보조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하여금 모든 개표장소의 개표 진행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공개하도록 하여 개표절차의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함. 또한, 선거에 관한 규정에 위반된 사실이 있어 이를 이유로 한 선거쟁송이 게시되는 경우, 원칙적으로 당해 선거를 무효로 하되, 위반의 정도ㆍ참정권 침해의 정도 등을 고려하여 무효로 하는 것이 오히려 공공복리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 한하여 위법임을 명시하는 것을 전제로 예외적으로 유효로 결정하거나 판결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참정권을 두텁게 보호하고자 함. 나아가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ㆍ직원 등이 이 법 또는 이 법에 따른 직무상 의무를 위반하여 선거권자의 투표권 행사를 현저히 곤란하게 하는 때에는 직권남용에 의한 선거의 자유방해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표절차의 신뢰성을 제고함과 동시에 선거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선거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선거일이 이틀로 늘어 투표할 수 있는 날이 하루 더 생겨요. 대신 미리 투표하던 사전투표는 없어져요.
출구조사 발표와 개표가 모든 투표가 끝난 뒤 시작되고, 손으로 세는 방식이 기본이라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지방선거 투표권에 상호주의가 적용돼, 상대 나라가 우리 국민에게 주는 만큼에 맞춰 정해져요.
직무상 의무를 어겨 투표권 행사를 크게 어렵게 하면 직권남용에 의한 선거의 자유방해죄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