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판사 정원을 3,214명에서 3,584명으로 늘리는 법이에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에 걸쳐 매년 나눠서 370명을 더 뽑아요. 판사가 늘면 한 사람이 맡는 사건이 줄어 재판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대신 늘어나는 인건비 등 재정 부담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판사정원법에 따른 현재 법관 정원은 3,214명으로 2014년 후 10년째 묶여있음. 그 사이 사건은 복잡해지고 변호사는 폭증하고, 공판중심주의가 강화되었음. 사법정책연구원의 「재판의 지연 실태와 신속화 방안」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법관 1인당 민ㆍ형사 본안 사건 수는 독일의 약 5.17배, 일본의 약 3.05배, 프랑스의 약 2.36배에 이름.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법관 수가 각국의 사법제도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다른 선진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부족한 상황임을 지적하고 있음. 이에 변화하는 사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통해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를 실효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판사의 정원을 3,214명에서 3,584명으로 증원하되,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에 걸쳐 2025년에는 90명, 2026년에는 80명, 2027년에는 70명, 2028년에는 70명, 2029년에는 60명을 각각 증원하려는 것임(안 제1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판사 수가 늘면 한 판사가 맡는 사건 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5년에 걸쳐 새로 뽑는 정원이 370명 늘어나요.
판사가 늘면 인건비 등 재정 지출도 함께 늘어나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