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복권 판매로 모은 돈(복권기금)을 암 치료를 돕는 기금과 희귀질환 치료를 돕는 기금에 쓸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환자의 약값 부담을 덜자는 취지인데, 복권기금은 정해진 곳에 나눠 쓰는 돈이라 다른 사업에 갈 몫과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신약이 건강보험 급여로 등재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그 기간 동안 환자들은 막대한 경제적 부담을 감수해야함. 반면, 영국은 항암제기금(Cancer Drug Fund, CDF)과 희귀의약품 기금(Innovative Medicine Fund, IMF)을 운영 중이며 이탈리아는 제약사 판촉비 5%와 정부재원으로 희귀질환 약제의 기금 운영 등 환자들이 신속하게 치료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음. 이에 복권기금을 ‘암관리기금’과 ‘희귀질환관리기금’의 재원으로 활용하여 암 및 희귀질환 치료의 재정적 부담을 경감하고, 환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며 실질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고자 함(안 제23조).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서명옥의원이 대표발의한 「암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9231호)와「희귀질환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9230호),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9232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하여야 할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새 약이 건강보험에 등재되기 전까지 부담하던 약값을 덜어주는 기금의 재원이 생겨요. 실제로 얼마를 어떻게 지원할지는 함께 발의된 암관리법, 희귀질환관리법 개정안의 통과 여부에 달려 있어요.
복권 판매로 모인 기금이 쓰이는 곳에 암과 희귀질환 치료 기금이 새로 들어가요.
복권기금은 총액이 정해져 있어 여러 사업에 나눠 쓰는 돈이에요. 새 용도가 늘면 기존 사업에 가던 몫이 어떻게 되는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