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인공지능 기술을 쓰고 싶지만 전문인력과 데이터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AI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전담 지원센터를 세울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지원에 쓰는 돈은 중소벤처기업창업·진흥기금에서 나와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의 자동화 및 정보화 지원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자동화지원센터와 정보화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제조ㆍ서비스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기술 활용이 확산되면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중소기업은 전문인력 부족과 데이터 활용 역량 미흡 등으로 인공지능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담 지원기구의 법적 근거도 미흡한 실정임. 이에 중소벤처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사용 대상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사업에 인공지능전환 지원을 추가하고 인공지능전환지원센터의 설치ㆍ운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공지능전환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3호의2 신설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전담 지원센터에서 AI 전환에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돼요.
부족한 역량을 채우는 지원 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지원에 쓰이는 돈이 중소벤처기업창업·진흥기금에서 나가는 만큼, 기금 쓰임새의 한 갈래가 늘어나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