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다문화가족 아이와 청소년에게 시·도 교육감이 심리·진로 상담을 지원하고, 봉사활동·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도움을 받을 대상은 늘지만, 그만큼 필요한 예산과 인력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외모ㆍ문화 등 차이로 인해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으며, 학교와 사회 적응이 쉽지 않은 실정임. 이러한 실정을 고려하여 이들이 심리적 장벽을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건실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함. 이에 시ㆍ도 교육감이 다문화가족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심리ㆍ진로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겪는 심리적ㆍ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향후 진로에 대해 명확한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함. 또한, 다문화가족 아동ㆍ청소년이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사회적 편견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이에 필요한 지원을 하려는 것임(안 제10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아이가 심리·진로 상담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상담 프로그램 지원과 참여 기회 보장을 맡게 돼요.
지원에 드는 예산과 인력은 함께 부담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