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국문학번역원이 하는 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한국문학 관련 사업 지원'을 새로 넣는 법이에요. 번역·출판 지원에 AI를 쓰는 사업이 지원 대상이 되고, 그만큼 어떤 사업에 예산과 인력을 쓸지도 함께 정해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우수 한국문학 작품을 선정하여 번역 및 출판, 해외 진출 등 한국문학의 현대화 및 세계화를 지원하고 있음. 최근 한국문학의 번역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는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한국문학번역원 사업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한국문학번역원 사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한국문학과 관련된 사업 지원을 추가함으로써 최근 한류의 세계적 확산 추세 속에서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3조제3항제6호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한국 문학 작품이 외국어로 번역되는 통로에 AI를 쓴 사업이 하나 더 생겨요.
AI를 활용한 사업으로도 번역원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돼요. 같은 예산 안에서 지원 대상이 늘어나는 만큼 배분이 어떻게 바뀔지는 지켜볼 부분이에요.
내 작품이 AI 기술을 쓴 번역 사업으로 해외에 소개될 수 있어요.
AI를 쓴 번역의 품질 기준이나 사람 번역가의 역할은 이번 개정안 원문에 담기지 않았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