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울진에 있는 국립해양과학관에만 적용되던 법을, 청주에 짓고 있는 국립미래해양과학관에도 적용되게 넓히는 법이에요. 법 이름을 바꾸고 새 과학관의 설립 준비 절차를 법에 담는 게 핵심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경상북도 울진군에 소재한 국립해양과학관의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되었음 현재 해양수산부는 내륙에 해양과학 인프라 구축을 통해 내륙 청소년의 해양의식 고취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충청북도 청주시에 국립미래해양과학관을 건립 중임. 이에 국립미래해양과학관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제명을 「국립해양과학관 등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로 개정하는 등 관련 조문을 정비하는 한편, 국립미래해양과학관의 설립 준비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려는 것임(안 제1조, 제2조, 제22조 및 제26조).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가까운 곳에서 해양과학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돼요.
새 과학관을 짓고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이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