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투표용지를 선거구별로 유권자 수보다 많이 준비하도록 하고, 개표는 모든 투표소에서 투표가 끝난 뒤에만 시작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출구조사 결과도 투표가 다 끝나기 전에는 공개하지 못하게 해요. 개표 정보가 늦게 나오는 대신, 아직 투표하지 않은 사람이 정보에 영향받을 여지를 줄이려는 취지예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투표용지의 인쇄 및 관리절차 등에 대해서는 규정하고 있으나, 투표용지 확보 수량에 관한 기준은 별도로 두고 있지 아니하며, 투표가 종료되기 전에 개표를 개시하는 것을 제한하는 규정도 두고 있지 아니함. 그런데 최근 실시된 제9회 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투표가 지연되거나 투표시간이 연장되는 사례가 발생하였고,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개표가 시작되어 개표상황 및 관련 정보가 확산됨으로써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의 의사형성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음. 이에 투표용지의 수량은 선거구별로 선거인수 이상이 되도록 하고, 개표는 해당 선거의 모든 투표소에서 투표가 종료된 후에 개시할 수 있도록 하며, 해당 선거의 모든 투표가 종료될 때까지는 출구조사 결과를 공표할 수 없도록 하여 유권자의 선거권을 보장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선거관리의 신뢰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108조제1항, 제151조제1항 후단 신설, 제167조제2항 단서, 제175조제3항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투표용지 부족으로 기다리거나 투표시간이 연장되는 일이 줄어들 수 있어요.
개표와 출구조사 결과 공개가 모든 투표가 끝난 뒤로 미뤄져요.
선거구별로 유권자 수 이상의 투표용지를 확보해야 하고, 개표 시작 시점을 투표 종료 이후로 맞춰야 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