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임신한 근로자가 하루 2시간 일을 줄일 수 있는 기간을 더 넓히는 법이에요. 지금은 임신 12주 이내와 36주 이후에만 가능한데, 14주 이내와 32주 이후로 바꿔요. 그만큼 일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기간은 회사가 늘려서 감당해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조산 위험으로부터 임산부ㆍ태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여성 근로자의 1일 2시간 근로시간 단축 기간을 현행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서 “임신 후 14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로 확대하려는 것임(안 제74조제7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임신 14주 이내 또는 32주 이후에 하루 2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어요.
근로시간 단축을 적용해야 하는 기간이 더 길어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