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약물운전이나 약물측정 거부를 다시 저지른 사건을 판사 3명이 함께 보는 합의부 대신, 판사 1명이 맡는 단독 재판부에서 재판하게 바꾸는 법이에요. 사건을 더 빨리 처리하자는 취지인데, 무거워진 형이 걸린 재판을 판사 1명이 맡게 되는 점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25. 4. 1. 「도로교통법」 개정(2026. 4. 2. 시행 예정)으로 약물측정불응죄가 신설되고 약물운전죄에 대한 법정형이 상향되었으며, 약물운전 또는 약물측정불응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내에 재범의 경우 가중처벌 규정이 신설되어 동 범죄의 사물관할이 단독판사 관할에서 합의부 관할로 변경되었음. 그간 약물운전 금지 위반 등의 범죄는 사실관계가 비교적 단순하고전형적인 사건이 대부분으로 사법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신속한 심리를 위하여 단독 재판부에서 심리하여 왔음. 그런데 이와 같은 재범에 대한 가중처벌 규정 신설 및 법정형 상향으로 관련 사건이 합의부 관할이 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더욱 복잡하고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건을 주로 담당하는 합의부가 신속하고 충실한 재판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임. 특히 최근 마약범죄가 급증하여 사건 접수건수도 늘고 있으며, 약물측정불응죄도 신설되어 재범 사건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합의부의 업무 가중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됨. 아울러 약물운전죄, 약물측정불응죄, 도주차량 운전자 가중처벌 등 다른 범죄는 모두 단독판사 관할임을 고려할 때 법적 형평성을 고려할 필요도 있음. 이에 약물운전죄 및 약물측정불응죄 재범 범죄를 단독관할로 함으로써 사건의 보다 신속한 처리를 통해 재판 지연을 해소하고, 제한된 사법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2조제1항제3호사목).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재판을 맡는 판사 수가 3명에서 1명으로 바뀌는 것이라, 형벌 수위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아요.
재범 사건이라면 판사 3명이 함께 심리하는 합의부가 아니라 판사 1명이 심리하게 돼요. 처리 기간은 짧아질 수 있고, 여러 명이 함께 검토하는 절차는 없어져요.
합의부가 맡던 약물운전 재범 사건이 단독 재판부로 넘어가면서, 합의부 사건 수는 줄고 단독 재판부 사건 수는 늘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