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경찰이 인터폴 같은 외국 기관이나 국제기구에 개인정보를 국외로 넘길 수 있는 근거를 법에 새로 만드는 내용이에요. 범죄 수사 국제공조나 사람의 생명·신체·재산 보호가 급할 때 넘길 수 있고, 넘기는 기준과 절차, 보안대책은 대통령령으로 정해요.
범죄 수사 국제공조나 긴급한 보호가 필요하면 내 개인정보가 외국 기관·국제기구로 넘어갈 수 있어요. 넘기는 기준·절차·보안대책은 대통령령으로 정해요.
경찰이 인터폴 등에 개인정보를 넘겨 소재를 찾는 근거가 생겨요.
경찰이 국제기구에 실종자 정보를 넘겨 소재를 확인하는 근거가 생겨요.
행정안전위원회가 여러 의원 발의안을 하나로 합쳐 위원장 이름으로 냈어요. 그래서 대표발의 의원이나 정당 구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