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5월 1일 기념일의 이름을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자의 날'로 바꾸는 법이에요. 날짜와 유급휴일은 그대로 두고 이름만 바뀌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5월 1일을 법정기념일인 근로자의 날로 정하고 이 날을 유급휴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매년 5월 1일을 노동자의 날(May Day)로 지정하여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경제적ㆍ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헌신한 노동운동의 역사를 기리고 있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과 노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동자계층의 단합을 증진하기 위하여 기념일 명칭을 노동자의 날로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기념일 명칭을 현행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자의 날”로 변경하려는 것입니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5월 1일에 부르는 기념일 이름이 '노동자의 날'로 바뀌어요.
휴일 날짜와 유급 여부는 지금과 같아요. 서류나 안내문에 적히는 명칭만 달라져요.
이름을 바꾸는 개정이라, 새로 생기는 의무나 처벌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