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여러 투자자가 힘을 모아 이사나 감사 선임 같은 주주 활동을 하면, 지금은 서로 '특별관계자'로 묶여 지분 신고와 냉각기간(추가 매수·의결권 행사 제한) 규제를 받아요. 이 법은 정식 의결권 위임과 독립이사·감사 선임 활동을 그 규제에서 빼요. 주주 활동은 쉬워지고, 대신 큰손들의 공동 행동을 걸러내던 신고 장치는 그만큼 느슨해져요.
최근 기관투자자의 스튜어드십 활동으로서 이사 또는 감사의 선임ㆍ해임 등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행법상 규제로 인하여 이러한 활동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음. 우선, 현행법령은 공개매수와 대량보유상황 보고의 기준이 되는 특별관계자의 범위에 본인과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는 행위를 할 것을 합의한 자를 포함하고 있음. 그러나 법률에 따라 공개적으로 이루어지는 정상적인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와 그에 따른 위임행위는 특정 주주와 결탁하여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는 것과 구별됨에도 불구하고 법령에 따른 특별관계로 해석되어 정당한 주주권 행사를 위축시키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또한, 현행법령은 주식등을 대량보유하게 되는 경우 보유목적이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인지를 보고하도록 하고, 해당 목적으로 보고한 경우에 주식등의 추가 취득 또는 의결권 행사를 제한하는 냉각기간을 두고 있음. 그러나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의 범위가 현행법상 명확하지 않으며 독립이사,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ㆍ해임 등의 활동은 실질적으로 지배권을 취득하려는 목적이 아닌 경영진에 대한 감시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주주활동이라는 점에서 일반적인 임원의 선임ㆍ해임 등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와 구분할 필요가 있음. 나아가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공적연기금 등이 스튜어드십 활동으로서 사전에 공개한 원칙에 따라 행사하는 주주권 행사 역시 현행법에 명확히 규정하여 보호할 필요가 있음. 이에 특별관계자의 범위를 변경하고 대량보유상황 보고의 특례를 현행법에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기관투자자의 적극적인 수탁자책임 이행과 주주의 책임 있는 관여활동을 활성화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미리 공개한 원칙에 따라 주주권을 행사할 때 대량보유 보고 특례를 명확히 적용받아요.
독립이사·감사 선임 활동과 정식 의결권 위임이 특별관계·지배력 목적 규제에서 빠져, 추가 취득이나 의결권 제한(냉각기간)을 덜 받아요.
큰손들의 공동 의결권 행사와 지분 변동을 알려주던 신고 기준 일부가 완화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