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부산·울산·경남 동남권 산업에 돈을 대는 정책금융기관 '동남권투자공사'를 새로 세우는 법이에요. 정부와 산업은행 같은 기관이 함께 5조원을 넣어 조선·해운·항만·신산업 등에 대출·투자·보증을 해줘요. 대신 그만큼 나랏돈과 정책금융기관 자금이 이 공사에 들어가고, 사채 원리금을 정부가 보증하는 부담도 함께 생겨요.
대한민국의 정책금융은 그동안 국가 기간산업의 육성과 경제위기 극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정책금융기관과 금융자원이 수도권에 집중됨에 따라 지역 주력산업과 전략산업에 대한 맞춤형 금융지원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었음. 부산광역시ㆍ울산광역시ㆍ경상남도로 이루어진 동남권은 조선ㆍ자동차ㆍ기계ㆍ철강ㆍ석유화학 등 국가 제조업의 중심축이자 우리나라 최대의 수출ㆍ항만ㆍ물류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신산업 육성에 필요한 정책금융 기반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임.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AI)의 확산, 탄소중립, 산업구조 전환 등 급격한 산업환경 변화는 지역 산업에 대한 전략적이고 장기적인 금융지원체계의 구축을 요구하고 있음. 특히 북극항로의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제 해상물류체계가 재편되고 있으며, 부산항은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해양물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음. 이에 따라 항만 인프라, 해운ㆍ조선, 친환경 선박, 스마트항만, 해양에너지, 국제물류 등 북극항로와 연계된 전략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책금융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이에 동남권 산업과 전략산업에 특화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동남권투자공사를 설립하고, 국가와 정책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안정적인 정책금융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북극항로 및 해양산업, 산업구조 전환, 지역혁신산업, 교육ㆍ의료 인프라 등에 대한 투자와 금융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려는 것임. 아울러 동남권 산업금융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동남권발전협의회를 설치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정책금융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동남권발전펀드를 조성하여 미래산업과 지역혁신 기반에 대한 장기 투자를 활성화함으로써 국가 정책금융의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대한민국 동남부 경제권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함으로써 국가균형발전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조선·자동차·항만·신산업 등에 대출·투자·보증 같은 정책금융을 받을 통로가 새로 생겨요.
친환경 선박, 스마트항만, 해양에너지 등에 대한 전용 금융지원 대상에 들어가요.
정부가 최대주주로 5조원 자본금에 참여하고 공사 사채 원리금과 손실금을 정부가 보증·보전하는 부담이 함께 생겨요.
정책금융이 동남권으로 배분되는 만큼, 지역 간 자원 배분 효과를 함께 따져볼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