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지금 하는 사전투표를 없애고, 대신 미리 신고한 사람이 정해진 기간에 투표하는 부재자투표를 두는 법이에요. 투표 마감 시간을 오후 8시까지 늘리고, 개표를 각 투표소에서 바로 하며, 1위와 2위 표 차이가 0.5%포인트 이내면 그 자리에서 다시 세도록 해요.
2014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이래 공직선거에서 사전투표가 실행되어왔으나, 도입 이후 지금까지 사전투표를 둘러싼 부정선거 의혹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을 뿐 아니라, 사전투표제 도입으로 인한 사전투표함 보관 등 선거관리의 연속성 및 선거절차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담보하기에 부족함. 한편, 투표 종료 후에는 투표소의 투표함을 개표소로 옮겨 개표하고 있으나 투표함의 운반 등에 따른 불미스러운 사고나 의혹 등이 상시 존재하고 있는 상황임. 또한,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보궐선거등은 오후 8시)이나 투표시간을 연장하여 유권자의 선거권을 한층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사전투표를 폐지하는 대신 부재자투표 도입, 투표소에서의 개표, 투표시간 연장, 투표소에서의 자동재개표 등 현행 투ㆍ개표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안을 제시하려는 것임.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투표 마감 시간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로 늘어나요.
사전투표 대신, 미리 신고한 뒤 선거일 4일 전부터 2일간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해요.
개표를 옮겨서 하지 않고 각 투표소에서 바로 하고, 1·2위 차이가 0.5%포인트 이내면 그 자리에서 다시 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