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군사용 드론에 필요한 주파수를 국방부가 요청하면, 과기부가 먼저 고려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군용 드론 운용이 안정될 수 있고, 대신 민간 통신사업자가 쓸 주파수는 그만큼 경쟁에서 밀릴 수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주파수 분배 시 국방ㆍ치안 및 조난구조 등 국가안보ㆍ질서유지 또는 인명안전의 필요성 등 고려사항을 규정하고 있음. 최근 드론을 활용한 비대칭 위협이 증가하는 등 안보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군사용 드론의 안정적 운용을 위한 전용 주파수 확보가 국가안보의 핵심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 그러나 현재 군사용 소형 드론은 민간과 동일한 대역을 사용하고 있어 전파 간섭이 발생하고 있으며, 전용 주파수 확보 시에도 민간 통신사업자와의 경쟁으로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주파수를 적시에 확보하기 어려운 실정임. 이에 국방부장관이 군사용 드론의 운용에 필요한 주파수 분배를 요청하는 경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이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하여 군사용 드론의 안정적인 운용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국가 안전보장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9조제1항 및 제29조제3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군용 드론과 민간이 같은 대역을 함께 써서 생기던 전파 간섭이 줄어들 수 있어요.
군용 드론에 필요한 전용 주파수를 요청해 우선 배정받을 수 있어요.
군용 드론 주파수가 우선 고려돼서, 필요한 주파수 확보 경쟁에서 밀릴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