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광주과학기술원 평의원회 위원을 뽑을 때, 그동안은 '과기원 발전에 도움이 될 사람'도 넣을 수 있었어요. 이 기준이 넓고 모호하다는 지적에서, 그 자리를 '학생이 추천한 동문'으로 바꿔 더 분명하게 정하는 법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평의원회 위원 구성에 대하여 과학기술원에 재직 중인 교원ㆍ직원ㆍ학생, 동문 등 구체적인 범위를 정하면서도 과기원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포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과기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기준이 포괄적이고 모호한 측면이 있어 기관의 장이나 이사장의 자의적 해석에 따라 위원을 위촉할 우려가 있고, 이로 인해 심의의 공정성과 독립성이 위축될 수 있음. 이에 평의원회 위원 구성 요건 중 과기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을 학생이 추천한 동문으로 보다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평의원회 구성 과정에서 불필요한 논란을 방지하고 그 운영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13조의2제2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평의원회 위원이 되는 동문을 직접 추천할 수 있게 돼요.
'발전에 도움이 될 사람'을 골라 위촉하던 재량이 줄고, 그 자리는 학생이 추천한 동문으로 정해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