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생애 첫 집을 사거나 출산·양육을 위해 집을 살 때 내는 취득세를 깎아주는 법이에요. 지금은 감면 대상과 한도가 좁아서 실수요자가 혜택을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대상 주택과 감면 한도를 넓혀요. 대신 취득세는 지방자치단체 세수라, 줄어드는 세수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 및 출산ㆍ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하여 취득세를 감면하여 주고 있음. 이러한 제도는 청년층 주거 지원 및 서민 실수요자 부담 경감을 위하여 도입되었음. 그런데 최근 주택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취득세 감면의 조건 및 한도가 지나치게 제한되어 있어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 출산ㆍ양육 가구 등의 실수요자가 혜택을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대한 취득세 감면의 감면 대상 주택 및 감면 한도와 출산ㆍ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 한도를 확대함으로써 주택 실수요자가 실질적으로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6조의3 및 제36조의5).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지금보다 넓어진 대상과 한도로 취득세를 덜 낼 수 있어요.
취득세 감면 한도가 늘어 세금 부담이 줄어요.
취득세는 지방자치단체가 걷는 세금이라, 감면이 늘면 지역 세수는 그만큼 줄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