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국립중앙도서관이 받아 보관하는 자료(납본)의 범위를 디지털 학위논문 같은 온라인 자료까지 넓히고, 대신 심의를 거쳐 보존 가치가 낮다고 본 자료는 받지 않거나 부수를 줄일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나왔어요.
온라인 자료도 납본 대상에 들어가고, 심의 결과에 따라 받지 않거나 부수가 조정될 수 있어요.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여러 의원 발의안을 하나로 합쳐 위원장 이름으로 냈어요. 그래서 대표발의 의원이나 정당 구성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