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유적을 땅에서 파내는 발굴을 하려면 계획서를 내야 하는데, 그 계획서에 발굴 목적과 위치·범위, 참여 인력 현황, 보존·관리 계획을 담도록 하는 법이에요. 또 발굴에 참여하는 사람을 발굴과 보존·관리에 경험이나 전문성이 있는 사람으로 꾸리도록 정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매장유산의 발굴허가를 받으려는 자는 매장유산 조사기관으로서 직접 발굴할 기관과 그 대표자, 조사단장 및 책임조사원 등을 적은 발굴허가 신청서 등을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국가유산청장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있고, 발굴에 참여하는 인력의 업무범위 등에 필요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발굴 과정에서 발굴 관련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인력이 참여하는 경우 매장유산의 원형이 훼손되거나 유구와 유물의 맥락이 손상될 우려가 있음. 이는 발굴된 매장유산의 보존조치 또는 출토품 관리 미흡 등으로 이어져 매장유산의 학술적ㆍ문화적 가치가 저하되고 체계적인 보호와 연구ㆍ조사에도 지장을 초래할 수 있음. 이에 발굴허가 시 제출하는 발굴계획서에는 발굴 목적, 발굴 위치ㆍ범위, 발굴 참여 인력 현황, 보존ㆍ관리 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하며, 발굴에 참여하는 인력은 매장유산의 발굴, 보존ㆍ관리 등에 대한 경험 또는 전문성이 있는 사람으로 구성하도록 명시함으로써 매장유산의 학문적ㆍ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매장유산 관리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12조제1항 및 제4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발굴계획서에 목적·위치·범위·인력 현황·보존관리 계획을 적어 내야 해요. 준비할 서류 내용이 늘어나요.
발굴·보존·관리 등에 경험이나 전문성이 있어야 참여 인력에 들어갈 수 있어요.
발굴 과정과 출토품 관리 방식이 계획서와 인력 요건으로 정해져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조국혁신당과 무소속과 사회민주당과 기본소득당과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