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쌀에만 적용하던 정부 비축 대상에 밀과 콩을 더하고, 쌀값이 기준가격보다 떨어지면 정부가 그 차액을 농가에 주는 제도를 만드는 법이에요. 농가 소득이 안정될 수 있고, 대신 여기에 들어가는 정부 예산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쌀이 전체 재배면적의 47%를 차지하고, 농업소득의 33%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쌀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쌀의 안정적인 수급 및 관리는 매우 중요함. 이에 식량안보 강화와 적정 수준의 쌀 수급 및 관리를 위해 쌀 이외의 밀, 콩을 공공비축양곡 대상에 포함하고, 논타작물 재배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며, 선제적 수급조절을 위한 미곡수급관리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고, 양곡가격안정제를 시행하는 등 쌀값 정상화 및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쌀값이 기준가격 아래로 떨어지면 차액을 받을 수 있고, 밀과 콩도 정부 비축 대상이 돼요.
재배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생겨요.
유통업을 키우기 위한 지원 근거가 생겨요.
쌀값 안정과 식량자급을 목표로 하는 한편, 가격 지원과 비축 확대에 들어가는 정부 예산도 함께 따라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