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고위 공직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 낼 재산신고, 세금납부실적, 범죄경력 서류를 거짓으로 내거나 내용을 빠뜨리면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 법이에요. 국회 검증의 실효성을 높이자는 취지인데, 어디까지가 '고의 누락'인지를 가리는 문제는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고위 공직후보자가 인사청문 과정에서 재산신고 누락 논란이 일어나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음. 공직후보자 재산의 고의적 누락이나 허위 기재는 공직의 신뢰성과 청문제도의 실효성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국회의 검증 기능을 무력화시키는 중대한 문제임. 현행 「인사청문회법」은 공직후보자가 제출하는 자료의 진실성 확보를 전제로 인사청문 절차를 운영하고 있으나, 후보자가 인사청문 과정에서 재산신고서 등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거나 고의로 주요사항을 누락하더라도 이에 대한 형사적 제재를 부과할 수 있는 명시적 벌칙 규정이 없는 실정임. 이로 인해 제도적 허점을 악용하여 국회의 청문 절차가 형식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이에 따라 공직후보자가 인사청문 과정에서 제출하는 재산신고, 세금납부실적, 범죄경력 등 관련 서류를 거짓으로 제출하거나 관련 세부 내용을 누락시킨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여, 국회 인사청문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공직후보자의 성실한 자료 제출과 그 책임성을 강화하고자 함(안 제20조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공직후보자가 낸 재산, 세금, 범죄경력 자료의 정확성에 형사 책임이 붙어요. 후보자가 어떤 사람인지 판단할 자료의 신뢰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제출 서류를 거짓으로 쓰거나 세부 내용을 빠뜨리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돼요. 자료 준비와 확인 부담이 늘어나요.
후보자 자료의 진실성을 요구할 법적 근거가 생겨요. 대신 누락이 고의였는지 실수였는지 가리는 판단이 새로 필요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