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새마을금고의 임원선거 규칙을 바꾸고, 부실을 정리할 회사를 새로 만들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선거에 참여하려면 회원으로 있어야 하는 기간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요. 대신 부실 자산을 전담해 정리하는 회사를 세울 근거도 함께 생겨요.
새마을금고 임원선거가 보다 투명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회원의 선거권 행사요건을 강화하고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의 의무위탁 대상금고를 지역금고로 하며, 새마을금고의 부실예방 및 경영개선 등을 위하여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선거권·의결권을 쓰려면 회원 자격을 12개월 유지하고 정관이 정한 출자좌수를 가져야 해요.
이사장선거를 선거관리위원회에 의무로 맡기는 대상이 돼요.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가 부실자산을 사들이거나 추심 업무를 맡아 정리를 지원할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