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새만금투자진흥지구 안의 기업에 취업한 근로자가 배우자와 자녀와 함께 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살면, 사는 지 1년이 지난 달부터 10년 동안 월급에 붙는 소득세를 안 내게 하는 법이에요. 근로자를 이 지역에 살게 유도하는 대신, 그동안 걷지 못하는 세금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새만금사업 및 같은 법에 따라 지정되는 새만금투자진흥지구에 창업하거나 사업장을 신설하는 기업이 해당 구역 안의 사업장에서 하는 사업으로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그 사업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감면하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현행 세제 특례의 혜택은 입주기업에 국한되어 있고 그 기업에 취업하여 근무하는 근로자에게는 별도의 특례 조항이 없어 새만금투자진흥지구로의 근로자 유인 및 입주기업 종사자 등 유발 인구의 정주를 유도하여 지역발전을 이루려는 새만금사업의 목표 달성에 한계를 겪고 있음. 이에 새만금투자진흥지구에 취업한 거주자인 근로자가 주민등록표상 세대구성원 중 배우자 및 직계비속이 있는 경우에는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함께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경우 거주 후 1년이 지난 날이 속하는 달로부터 10년 동안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면제하고, 이러한 특례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새만금투자진흥지구의 정주 여건 향상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121조의36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배우자와 자녀와 함께 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살면, 1년이 지난 달부터 10년간 월급 소득세를 면제받아요.
배우자와 직계비속과 함께 주민등록을 두는 조건을 못 채우면 이 면제를 받지 못해요.
특정 지역 근로자의 세금이 면제되는 동안, 그만큼 걷히지 않는 세금은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