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경찰이 약물 운전 검사를 할 때, 운전자가 의무적으로 응하도록 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음주운전 검사와 달리 약물 검사는 거부해도 막을 방법이 없는데, 앞으로는 거부하면 처벌을 받게 돼요. 대신 검사 거부에 처벌이 생기는 만큼, 검사 권한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도 함께 따져볼 부분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경찰청에 따르면 약물 운전으로 인한 운전 면허 취소자는 최근 4년 사이 2배 가까이로 늘어남. 그러나 현행법에 따르면 음주운전 검사와는 달리 경찰이 약물 운전 검사를 강제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운전자가 약물 운전 검사를 거부해도 대응할 방법이 없는 실정임. 이에 경찰이 약물 운전 검사를 할 시 음주운전 검사와 같이 운전자가 의무적으로 응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 시 처벌하도록 하고자 함(안 제44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경찰이 약물 운전 검사를 요구하면 의무적으로 응해야 하고, 거부하면 처벌 대상이 돼요.
음주운전 검사처럼 약물 운전 검사도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겨요.
약물 운전 검사 거부에 처벌 규정이 새로 생겨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