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수소 분야에서 일하려고 준비하는 회사를 정부가 도울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지금은 이미 자리잡은 수소전문기업만 지원받을 수 있는데, 앞으로는 창업이나 업종 전환으로 수소전문기업이 되려는 회사도 사업화, 정보, 인력 양성, 컨설팅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대신 지원에 드는 비용은 정부 예산에서 나와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정부가 수소경제 이행 촉진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수소전문기업에 대하여 수소산업 관련 기술개발의 지원 및 연구ㆍ개발 성과의 제공, 사업화 지원 등의 행정적ㆍ재정적 지원과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등에 드는 비용을 보조 또는 융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단계를 아우르는 수소산업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예비수소전문기업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정부는 수소산업 관련 기술력 또는 제품 개발실적을 보유하였거나, 업종전환 또는 창업을 통하여 수소전문기업이 되고자 하는 예비수소전문기업에 대하여 사업화지원, 정보제공, 전문인력 양성, 컨설팅 등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0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사업화 지원, 정보 제공, 전문인력 양성,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돼요.
기존 지원은 그대로 두고, 예비 단계 회사가 새로 지원 대상에 더해져요.
지원에 드는 비용은 정부 예산에서 나와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